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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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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 사과·복숭아는 재배면적 증가, 배·단감은 감소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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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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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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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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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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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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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 사과·복숭아는 재배면적 증가, 배·단감은 감소 전망
● 사과 중·소과 물량 많아 설 이전부터 앞당겨 분산출하 필요
- 사과·배 12∼1월 출하량 적어 가격은 평년보다 높을 듯
- 올해 생산량은 사과 작년보다 5%, 배는 14% 감소 추정
- 올해 저장량은 사과 작년보다 5% 증가, 배는 12% 감소 추정
- 내년 재배면적은 사과 올해보다 1% 증가, 배는 1% 감소 전망
● 노지온주 생산량 작년보다 22% 적은 51만 4천톤 전망
- 노지온주 당도는 10월 이후 일조량 많아 평년수준으로 회복
- 월동온주 생산량 작년보다 9%, 한라봉은 4% 증가 전망
- 단감 12∼1월 출하량 작년보다 적어 가격은 평년보다 높을 듯
- 내년 단감 재배면적은 작목전환 및 폐원 등으로 1% 감소 전망
● 포도 가온시기 지연으로 내년 시설포도 출하시기 늦춰질 듯
- 포도 노지재배는 올해와 비슷, 시설재배는 4% 증가 전망
- 12월 포도 수입량 미국현지 시세 높아 작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듯
- 천도계 조생종을 중심으로 복숭아 재배면적은 올해보다 6% 증가 전망
▶ 생산량, 출하량, 재배의향면적 전년대비 증감률
단위: 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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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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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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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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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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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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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숭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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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산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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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5.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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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14.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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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21.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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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13.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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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4.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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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16.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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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하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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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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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3.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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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2.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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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10.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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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11.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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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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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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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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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.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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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.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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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2.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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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1.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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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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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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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 재배면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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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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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1.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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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.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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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1.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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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.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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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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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: 농업관측센터 11월 30일 농가 및 모니터 조사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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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부파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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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IP |
221.158.xxx.xxx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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