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산지인 영남지역에서 1월 간간히 내린 눈으로 인해 일사량이 부족한 상태였음. 또한 최근 닥친 한파로 농가에서 오이의 생장이 빠른 오전시간 중 하우스 내 최적온도를 올리지 못하여 주산지 출하물량도 적고 설 전 단대목 영향으로 소비가 증가하여 1월 1~28일 평균 도매가격은 작년 동기보다 7% 높은 4만 4,991원임.
▶ 가격 전망
- 설 전까지 수요 증가로 가격은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설 이후 기상이 호전된다면 물량이 회복되어 현 수준보다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.